소소한 이야기2014.11.11 16:40

안녕하세요. 꿍알입니다.

 

11월 11일 빼빼로데이네요~

상술이니 뭐니 그런 말도 있지만~ 그래도 소소하게 막대과자 나눠먹는 재미가 있는날이죠~ ㅎㅎ

 

꿍알이는 빼빼로데이에 대해서 별 감흥이 없었는데

출근해서 보니 빼빼로를 챙겨오신 분들이 있더라구요.

 

받기만해서 좀, 많이 민망했지만 그래도 기분 좋더라구요~

다음번엔 제가 먼저 좀 챙겨야겠습니다~

 

이웃님들도 빼빼로 좀 받으셨나모르겠네요~ ㅎㅎ

 

 

빼빼로를 받으셨다면!!

감사 인사는 꿍알 모바일 편지를 이용해보세요!!

 

감사의 마음을 담아 예쁜 편지지에 예쁜 말씀만 하셔야됩니다^^

 

 

 

[꿍알 모바일 편지 쓰러가기]

 

p.s 빼빼로를 제공해주신 윤**님, 고**님, 황**님 감사합니다~ d^ㅇ^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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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꿍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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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두 빼빼로 받았어요~
    꿍알 모바일 편지로 감사 인사를 전해야겠네요ㅎㅎ
    역시 센스있는 꿍알!!^^

    2014.11.12 03: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정으로 주고 받는 빼빼로~
      간식으로 먹으니 딱 좋더라구요^^

      2014.11.17 14:26 신고 [ ADDR : EDIT/ DEL ]
  2. 축하 드립니다.

    의리나 우정이나 감사의 빼빼로가 아니라 사랑의 빼빼로겠지요? ㅎㅎㅎ

    2014.11.12 0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의리나 우정이나 감사의 빼빼로 중 하나가 맞습니다~ ㅋㅋ
      sky 님이이야말로 사랑의 빼빼로 받으셨겠지요? ^^

      2014.11.17 14:27 신고 [ ADDR : EDIT/ DEL ]
  3. 저도 주고받았습니다. 작은 것이지만 그래도 받으니 기분이 좋더라구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4.11.12 1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양의 많고 적음보다는 챙겨주는 그 마음이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정선비님도 주고받으셨다니 너무 멋지시네요 d^^b

      2014.11.17 14:28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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