꿍알 스토리2010.12.16 20:26

안녕하세요. 꿍알입니다.
연말이라 송년회에 한 해 업무 정리 하시느라 정신 없으시죠?

꿍알 역시, 꿍알 서비스를 준비 하느라 무지무지 바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12월 20일 오픈!!!


무엇 인지는 아직 정확하게 말씀 드릴 수 없지만요.
야근을 마다하지 않고, 직원들이 모두 동참하여 준비하는 게 있답니다.

열심히 준비하시는 만큼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는 증거사진을 남기기 위하여 사진 증거 나갑니다!!



힌트가 보이지요? 과연, 블루웹이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단순 노동을 하고 있는 사진 입니다.

블루웹의 본부장, 부서장, 팀장도 야근을 마다하지 않고,
열심히 지금 작업을 하고 있는데요.
마치, 공장을 연상시킵니다.

단순 노동을 하니 아무생각 없어 지는 게
마치 바보가 되어 가는 느낌이 듭니다

.




 
12월 20일 모든 비밀을 아실 수 있습니다.
열심히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만큼 정말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믿습니다.
고객님들께도 아주 유용한! 아직 한국에 없는~! 서비스!!



기대해 주세요!
12월 20일  전혀 새로운 모습으로 고객님께 다가갑니다.








Posted by 꿍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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